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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소개

조직 및 연구위원

프로필

학력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경제학 박사 (2020)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경제학 석사 (2018)
서울대학교, 통계학/경제학 학사 (2009)
경력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2020.7-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Teaching/Research Assistant, 2016-2020
한국은행 조사역, 2009-2015

보고서

오피니언

최근 국고채 시장 주요 이슈와 개선과제 / 2021. 06. 14
코로나19 이후 대내외 수요가 크게 약화됨에 따라 정부는 확장적 재정정책을 통해 경제 회복세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재정운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국고채 발행규모가 큰 폭 증가하였는데 이에 따른 수급불균형이 금리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로 기준금리 조기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경기 회복세 강화로 금리 오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고채 수급불균형, 기준금리 인상 등 추가 상승요인이 가중될 경우 금융시장의 불안이 증대될 수 있다. 정부지출 효율화, 신중한 통화정책 운용 등 정부와 한국은행의 효과적인 정책조합이 요구된다. 한편 국고채 발행시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순증을 기준으로 국채발행한도를 설정하는 제도개선이 요구된다.
경기회복의 리스크 요인과 시사점 / 2020. 12. 07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크게 위축되었던 국내외 경제는 3분기 이후 회복세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위험요인이 누증되었는데, 경기회복이 지연될수록 취약 요인이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기업신용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수익성이 악화됨에 따라 비우량 기업을 중심으로 신용위험이 확대될 수 있다. 민간부문 서비스업의 부진 지속으로 고용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경제의 회복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경로에 진입할 때까지 잠재리스크가 확대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 신용리스크가 확대되지 않도록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필요시 기업유동성지원기구의 매입기간 연장 등을 고려해야 한다. 고용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서비스업에 대해서는 재정지원을 통해 소비둔화의 장기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응할 필요가 있다.

세미나 발표자료

연구용역

「주식연계채권(CB·BW 등)의 시가하락 등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제도 적용 현황 및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2020, (금융감독원 연구용역, 김필규와 공저) 

기타활동

학술연구
[Working Papers]

- Quantile Impulse Response Analysis with Applications in Macroeconomics and Finance (with Ji Hyung Lee)
- Estimation and Inference of Quantile Impulse Response Functions by Local Projections: with Applications to VaR Dynamics (with Heejoon Han and Ji Hyung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