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6.09.18
[보도자료]「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자본시장 -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 개원 29주년 기념 컨퍼런스 개최
- 기재일 :2026.09.18
- 페이지수 : 표지포함 총 11 매
- 담당자 :연구조정실 윤지아 선임연구원
T. 02)3771-0628
〇자본시장연구원(원장 김세완)은 9월 18일(금)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생산적 금융 체제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본시장이 담당해야 할 역할에 대하여 주식시장의 자원 배분 역할 제고, 무형자산의 중요성, 건강한 벤처캐피털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 촉진을 위한 조세 체계 개선 방안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하여 해법을 모색하는 컨퍼런스를 개최
ㅡ 이효섭 선임연구위원, 홍병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관세연구팀장은 각종 세금과 기회비용을 반영해 가계 자산의 세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부동산 수익률이 가장 높았으며, 자산가일수록 해외주식 선호가 뚜렷하고, 국내주식은 해외주식에 비해 장기보유 매력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남. 가계 포트폴리오를 부동산에서 금융투자상품으로 이전하기 위해 ①부동산과 금융투자상품 간, ②국내·외 금융투자상품 간, ③국내 상품 간 세제 격차 해소가 필요함을 강조
ㅡ 김준석 선임연구위원은 주가의 정보성이 생산적 금융, 생산적 투자에 기여하는 경로를 자금조달 경로와 경영자 학습 경로로 정리하고, 한국, 미국, 일본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두 경로의 작동 여부를 실증적으로 비교, 분석하였음. 이를 통해 주가 정보성의 관점에서 한국 주식시장의 취약성과 영향 요인을 진단하고 개선 과제를 제시함.
ㅡ 정희철 연구위원은 기업 부문의 무형화 진전에 비해 금융시스템의 대응은 충분치 않아, 무형자산 집약 기업의 자금조달 제약과 이들 산업군의 자원배분 비효율성이 경제 전반의 성장과 생산성 제고를 제약한 것으로 분석함. 이에 기업의 무형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금융으로 연결하기 위해 금융중개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 위험자본 공급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무형자산 관련 정보환경 개선을 제언함.
ㅡ 김진영 연구위원은 한·미 전략산업의 벤처투자 구조를 비교하여 국내 중·후기 후속투자 기회와 투자자 기반의 공백을 진단함. 그 결과, 한국의 전략산업 벤처투자가 초기 단계에 집중되고 중·후기 후속투자 전환율이 미국보다 낮음을 확인함. 미국은 후기 단계에서 대형 VC 중심의 공동투자 네트워크와 산업별 투자자 기반이 발달한 데 비해 한국은 이러한 연결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분석을 토대로, 허브 VC 육성과 다양한 투자자의 참여 확대를 제안함.
※ 유첨 : 컨퍼런스 개요 및 발표자료 요약문 각 1부. 끝.
ㅡ 이효섭 선임연구위원, 홍병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관세연구팀장은 각종 세금과 기회비용을 반영해 가계 자산의 세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부동산 수익률이 가장 높았으며, 자산가일수록 해외주식 선호가 뚜렷하고, 국내주식은 해외주식에 비해 장기보유 매력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남. 가계 포트폴리오를 부동산에서 금융투자상품으로 이전하기 위해 ①부동산과 금융투자상품 간, ②국내·외 금융투자상품 간, ③국내 상품 간 세제 격차 해소가 필요함을 강조
ㅡ 김준석 선임연구위원은 주가의 정보성이 생산적 금융, 생산적 투자에 기여하는 경로를 자금조달 경로와 경영자 학습 경로로 정리하고, 한국, 미국, 일본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두 경로의 작동 여부를 실증적으로 비교, 분석하였음. 이를 통해 주가 정보성의 관점에서 한국 주식시장의 취약성과 영향 요인을 진단하고 개선 과제를 제시함.
ㅡ 정희철 연구위원은 기업 부문의 무형화 진전에 비해 금융시스템의 대응은 충분치 않아, 무형자산 집약 기업의 자금조달 제약과 이들 산업군의 자원배분 비효율성이 경제 전반의 성장과 생산성 제고를 제약한 것으로 분석함. 이에 기업의 무형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금융으로 연결하기 위해 금융중개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 위험자본 공급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무형자산 관련 정보환경 개선을 제언함.
ㅡ 김진영 연구위원은 한·미 전략산업의 벤처투자 구조를 비교하여 국내 중·후기 후속투자 기회와 투자자 기반의 공백을 진단함. 그 결과, 한국의 전략산업 벤처투자가 초기 단계에 집중되고 중·후기 후속투자 전환율이 미국보다 낮음을 확인함. 미국은 후기 단계에서 대형 VC 중심의 공동투자 네트워크와 산업별 투자자 기반이 발달한 데 비해 한국은 이러한 연결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분석을 토대로, 허브 VC 육성과 다양한 투자자의 참여 확대를 제안함.
※ 유첨 : 컨퍼런스 개요 및 발표자료 요약문 각 1부. 끝.